로그인 회원가입
모바일 메뉴 열기

코인퓨처스

입금가능시간

00:00 ~ 24:00

출금가능시간

평일 11:00 ~ 23:00
주말 13:00 ~ 20:00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24시간 상담

뉴스


제 목 8,800불대 보합권 비트코인, 곧 강세장 온다 !!
작성자 관리팀
작성일 05/27/2020

암호화폐(가상자산) 비트코인이 8800달러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디지털 자산 시장분석업체 디지털 에셋 데이타(Digital Assets Data)의 창업자는 2017년 강세장 이후 처음으로 반등 주기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27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암호화폐 시황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동시 대비 0.16% 내린 8878.40달러에 거래됐다.

거래대금은 291억 달러 규모로 전날 295억 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18일 한때 9906달러까지 오르며 1만 달러 회복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지난 25일 8719달러까지 떨어지며 일주일 만에 1000달러 이상 급락했다.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콜 피터슨 애널리스트는 “전날 비트코인이 8800달러 부근을 소폭 지지했지만 매수 압력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일부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몇 주 동안 추가 하락할 수 있는 위치에 놓였다고 보고있다”고 밝혔다.

다만 일각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각국의 양적완화(QE) 영향으로 비트코인 강세장이 다시 시작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같은 날 디지털 에셋 데이타의 마이크 알프레드 공동 창업자는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암호화폐 초강세이 연출된 2017년 이후 2년간의 불확실성에서 보냈다”며

“시장은 첫 반등 주기를 맞았고, 본격적인 강세 주기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프레드 창업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미국의 돈풀기와 다른 국가들의 이러한 정책이 암호화폐 가격을 상승시키고 새 강세장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 10위권 암호화폐도 동반 하락세다. 

 

원문기사 링크 : https://blockinpress.com/archives/33948

첨부파일
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