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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중국 위안화 약세가 비트코인 반등 이끌어
작성자 관리팀
작성일 05/28/2020

중국 위안화의 가치 하락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견인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의 벤처캐피털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의 크리스 버니스케 파트너는 “비트코인 강세는 위안화 약세와 맞물렸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한 “위안화 약세가 지속되면 2015년과 2016년에 나타난 비트코인 상승세가 반복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추적 및 인덱스펀드 제공사 스택의 매튜 디브 공동창업자도 “위안화는 평가절하되는 반면,

비트코인은 유동적인 안전자산이자 대안화폐로 수혜를 볼 것”이라며 

“지난해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여파로 위안화가 비트코인으로 흘러가는 것을 목격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2015년 8월 위안화 가치가 3.5% 떨어졌을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34% 상승했고,

 

위안화가 7% 미끄러진 2016년에 비트코인은 125% 가까이 반등했다는 설명이다. 

 

 

원문기사 링크 : https://blockinpress.com/archives/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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